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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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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3기 장학생 명단발표 (2021년)
작성자이름 최고관리자 등록일 21-03-29
조회수 1,534

조현정재단 23기 장학생 명단발표 (2021)

 

고민우(충북과학고,충북), 권혁모(예산,충남), 

류도현(경주,경북), 박주하(동명여고,,서울), 

박한비(한성과학고,,서울), 손가연(청원여고,,서울), 

엄시우(용문,서울), 유준하(산고,경기),

윤동민(관양고,경기), 이동호(동래고,부산),

이지명(목포홍일고,전남), 조시준(행신고,경기), 

최유찬(경기과학고,경기), 황희원(김포외고,경기)

 

1개월전 선발공고에선 13명을 선발한다고 공지하였으나 그 사이 후원자가 늘어서 14명을 선발하였습니다. 

영남 2, 호남 1, 충청 2, 경기강원 5, 서울 4명입니다. 


부모님의 2020년 재산세가 평균 266천원(:148천원,:118천원)입니다. 

성적순으로 선발하지는 않습니다만전국모의고사 평균이 99.30%(작년 11월 전국모의시험,국영수탐 기준)입니다. 


해마다 모이는 338명의 선배 장학생들은 사회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별 1200만원의 장학금보다 아주 좋은 인맥 네트워크를 갖게 하 ,

저는 뒤에서 각 분야에서 훌륭한 리더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멘토 역할을 할 것입니다.

 

그리고, 사과말씀 드립니다. 

지원자 모두가 가정환경에 비하여 매우 우수했지만재원의 한계로 모두를 선발하지 못했습니다.

더 큰 부자가 되지 못하여 거듭 사과드립니다.


* 1차합격 서류전형에 확인되지 않았던 박주하, 박한비 학생은 서류심사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고,

 추가적으로 몇몇 학생은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28일 오후 온라인 2차 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당초에 26명의 2배수에서 13명 선발을 원칙으로 하였으나 선발인원을 갑자기 늘리면서 추가적인 공지를 하지 않음 점,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선발을 진행하면서 진행상에 부족했던 점들이 있었으며 모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같은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하겠습니다.

 이번 23기 장학생 선발에 도움주신 학교 관계자와 학생에게 깊은 감사드립니다.

 또, 최종 선발되지 못한 학생은 학생의 부족함이 아니라, 

 저희 재원의 한계로 보다 더 지원이 필요한 학생을 선발했다고 이해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